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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DTLab,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AI 교통 부문 대상 수상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AI 교통 부문’ 대상 수상>

● WAiSER, 분야를 넘어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다

우리가 개발한 디지털트윈 플랫폼 WAiSER가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교통 부문) 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는 교통 전문회사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을 받았다는 것은, WAiSER가 산업 분야나 영역에 구애받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범용 디지털트윈 기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 수상의 의미 – ‘범용성’과 ‘지능형 문제해결력’의 입증

WAiSER는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스템의 원리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여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고 최적화하는 지능형 시뮬레이션 플랫폼입니다.
이 방식은 특정 분야의 경험 데이터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교통·에너지·국방·도시·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WAiSER는 김탁곤 교수님의 BAS(Big data + AI + Simulation)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이 기술은 이미 국제시뮬레이션학회(SCS) 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즉, WAiSER는 빅데이터를 기계학습하여 구현하는 기존 AI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도구로, AI를 보완하여 진정한 지능형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 기술입니다.

● 실증된 혁신 효과 – 교통 문제 해결에서 미래 모빌리티까지

WAiSER는 이미 다양한 현장에서 그 혁신성과 실효성을 입증하였습니다.
KT 및 아인스와 협력하여 안양, 부천, 성남, 광양, 안성 등 5개 도시에서 교통 신호 최적화 실증을 수행, 평균 교통 효율을 4.75%~8%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WAiSER는 실시간 빅데이터를 반영해 실제와 유사한 교통 흐름을 재현하고, 신호 제어 규칙을 자동으로 최적화함으로써 현실적인 개선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UAM(도심항공교통)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개발하여 고밀도 운항 환경, 실시간 관제, 비상 대응까지 포함한 미래 교통체계 가상실험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운항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기술적 경쟁력 – 개방형·확장형 통합 시뮬레이션 플랫폼

WAiSER는 FMI/FMU와 HLA/RTI(IEEE 1516), ONNX 등 국제표준을 모두 지원하는 개방형 디지털트윈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해 외부 모델과의 Plug-in 방식 Co-simulation이 가능하며, 여러 산업의 디지털트윈이 상호 연동되어 하나의 지능형 통합 시스템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개방성과 확장성은 WAiSER가 교통 분야를 넘어 에너지, 국방, 스마트시티, 제조 등 다양한 산업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 기술임을 의미합니다.

● 함께 나누고 싶은 메시지

“우리는 교통 전문회사가 아닙니다.
그러나 수학적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의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만들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교통 분야의 성과가 아니라, 우리의 기술이 모든 산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한 사건입니다.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른 분야에서 수상한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이며, WAiSER의 범용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한 공동 사업의 전망도 매우 밝습니다.

우리의 실력을 성과로 입증해낸다면,
우리는 ‘퀀텀 점프’의 성장과 함께
모두가 즐겁고 활기차게 함께 일하고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WAiSER를 통해 데이터와 AI를 넘어,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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